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빛앨범

아들 선교사가 어머니에게 베푼 침례식(20-07-26)

hanvitorg | 2020.09.18 10:23 | 조회 404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을 내려놓고,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1학년 재학 중에 K국 선교사로 떠나는 김유복(가명)선교사가 이제 막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으신 어머니에게 침례를 베푸셨습니다. 침례식 후에 선교사님은 어머님이 구원받으시고 침례 받으신 일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최초의 침례식을 경험한 선교사님이 K국에서 수많은 영혼을 주께 인도하고 침례 베푸시기를 기도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