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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2일 주일예배
    11월 22일 코로나19로 인해 주일예배 참석자수가 영향을 받는 가운데도 하나님께서 예배를 축복하셨습니다. 찬송과 말씀, 득송, 그리고 예배 전체를 이끌고 나가시는 성령의 임재를 느끼게 된 예배였습니다. 새로운 가족이 함께 해서 기뻤습니다.

  • 최경석 목사님이 베푼 침례식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마음을 다지며 침례에 임하는 김양식 성도님,최경석 목사님에게도 이 날이 특별한 것은 첫 번째로 베푼 침례식이기 때문입니다.

  • 아들 선교사가 어머니에게 베푼 침례식(20-07-26)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직장을 내려놓고,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1학년 재학 중에 K국 선교사로 떠나는 김유복(가명)선교사가 이제 막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구원 받으신 어머니에게 침례를 베푸셨습니다. 침례식 후에 선교사님은 어머님이 구원받으시고 침례 받으신 일에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최초의 침례식을 경험한 선교사. . .

  • 어린이가 함께 모여 성경공부하는 날이 회복되기를...

  • 주일 11시 온라인 예배